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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뭄 상시화 대비해 ‘물관리기본법’서둘러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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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조국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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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록적인 폭염에 가뭄까지 겹쳐 농가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. 벌써 경북지역만 논 207㏊, 밭 1천483㏊가 가뭄피해를 입었다. 과수 피해도 361㏊에 달한다. 고추와 콩 등 밭농사가 많은 경북 북부지역의 피해가 심하다. 일부지역에서는 식수와 생활용수마저 부족해 비상지원을 받고 있다. 상황이 이렇지만 당분간 만족할 만한 비 소식은 없어 앞으로가 더 걱정이다. 특히 올해는 장마기간이 짧았고 여름철 태풍도 모두 비껴가 지난해 최악의 가뭄사태가 재현되지 않을까 걱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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